전 여자친구와 사귈때 당시
전여자친구 포함 전여친 친구들 총 3과
저 포함 제친구들까지 총 4 해서
남녀 총 4:3 술자리(제친구들과 여자친구 친구들이 원했음)가 주선되었는데
그때 제 친구 A라고 하고 전 여자친구 친구를 B라고 칭하겠습니다
"A"와 "B"가 술자리 후 B씨 집에가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제게 털어놨습니다.
그때 저는 A와B 모두 현 여자친구 현 남자친구가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당연히 너네는 바람이다.. 왜 그런 소란을 만드는지 모르겠다 헤어지고 만나던가 깔끔하게 정리했으면 좋겠다하고 말하고... 결국 각각의 현 여자친구와 현 남자친구를 정리하고 "A", "B"교제가 시작됐습니다.. 뭐 어찌됐건 남녀사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둘다 결혼한 상황도 아니고 제가 껴서 좋을거 없다는 생각에 저도 나중에는 너네가 알아서 하는거니 내눈치 볼꺼 없지 않냐 라고 말했습니다(A가 자꾸 전화함 A왈 : 나는 B를 만나도 저와 사이가 틀어지고 싶진 않다라고 말함) 이 일이 있고 얼마 후 A가 저 포함 그때 술자리에 있던 남자인 친구들을 불러 술자리를 갖게 됐습니다 이때 저는 술이라도 사며 내가 좀 쓰레기였는데 그때 당시 사귀였던 여자친구와 사이가 안좋고 뭐 이런저런 상황 설명이라도 할 줄 알았습니다,저번 4:3 합석 자리에서 제가 술값 혼자 부담 10만원 정도 나옴)을 계산했고 요번에 A가불러낸 술자리에서는 6만원정도 술값이 나왔습니다 이걸 더치페이하더군요... 미안하다는 말과 밥이하도 한번 살 줄 알고 있던 제가 속좁은건지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 급하게 써본 글이라 문맥이 이상할 수도 있는데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