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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난생 처음 마주친 편의점 점주한테 무리한 횡포와 멸시를 받았는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뿌쿠탄탄이 |2023.09.02 13:07
조회 754 |추천 3
23년 9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반 경에 신길역에 볼일이 있어 내린 김에, 구매해놓은 모바일상품권쿠폰 5만원권이 2장이 있어서 쿠폰으로 허리랑 어깨에 붙일 파스 및 필요물품들을 구매하려고 3번출구로 나와서 근처에 ㅈㅇㅅ2x 신길역점에 맥주랑 안주거리랑 파스, 생활용품을 사러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평소에도 하루에 2-3만원씩 ㅈㅇㄴ 점포들에서 구매를 하는 단골 고객입니다)  그런데, 매장 앞에 야외가판대에 제가 좋아하는 참깨라면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그거 구매하려고 하는데, 날씨가 매우덥고 여의도에서 볼일 보고 온지라 약간 어질어질하고 두통도 있고 짐도 가방 큰게 있고  내가 허리를 3일전에 다쳐서 가판대 옆에 있던 야외 테이블(편의점 소유)에 잠시 5초동안 앉아서 가지고 있던 커피를 마셔서 정신 좀 차리고, 나머지 5초 정도는 가판대에서 선택한 라면을 가지고 편의점내에 들어가서 계산을 하려고 휴대폰 안 갤러리에서 5만원짜리 모바일 쿠폰을 찾고 있었습니다모바일 쿠폰을 구매한지 며칠 되어서 캡쳐해놓은 게 휴대폰 속 갤러리 속에 있는데 바로 찾기 어려워서 찾는동안 잠시 거기 야외 테이블 옆 의자에 앉아있었죠. 평소에 스크린 샷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 갤러리 속에서 모바일 쿠폰을 찾자마자 바로 편의점 점포 들어가 가판대에서 고른 라면과 함꼐 다른 것도 계산하려고 그랫거든요 그 편의점 도착해서 야외테이블 석에 앉아 10초 정도도 안걸렸을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편의점에서 사장이 나오더니, 나한테 다가오더니, "저기요, 물건을 구매하고 여기서 음료를 마셔야지, 여기서 앉아서 외부음식 마시고 뭐하는 거야?" 진짜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딴식으로 마치 시비거는 식으로 따져대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아아, 신경쓰시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방금 도착했는데 어질어질해서 잠시 앉아서 모바일 쿠폰 찾는 중이었습니다. 모바일쿠폰 찾자마자 점포내로 들어가 여러가지 좀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몸상태가 안좋아서, 오래앉아있었던 것도 아니고 몇초 정도 앉아있었는데 양해 좀 부탁드려요,.여기 점포에서 물건 구매 후 앉아야 하는 건데 죄송합니다, 짐가방도 크고 방금 도착해 어질어질해서 잠시 실례했습니다. 모바일 쿠폰 찾자마자 안에서 여러가지 구매하려던 예정이었습니다."  이렇게 대답했더니, 그 점주가 엄청 짜증난다는 듯이 "아니, 매장안에도 자리 있거든,. 들어와서 모바일 쿠폰 찾고나서 점포 내에서 물건을 구매 후에, 우리 편의점 앞에 앉아서 쳐먹든가?" (그 신길역 3번출구 근처의 ㅈㅇㅅ편의점 점주가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함). 이 점주의 말투와 논리를 듣고 저도 화가 나서, "아니, 제가 구매전에 먼저 이 점포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원래 소지하고 있던 커피를 마신 건 죄송한데, 여러 테이블 중에 손님들도 한분도 안계시고, 민폐끼친 것도 아니고, 허리가 아파서 겨우 몇초 정도 앉아서 안에서 구매할 때 결제한 모바일 쿠폰 좀 휴대전화 사진첩에서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매정하게 구시고, 그렇게 반응하고 따져댈 일이에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그러니까, 그 점주가 "아, 됐고, 겨우 몇초든 뭐든 앞으로는 구매하고 나서 앉아서 이용해. 왜 우리 점포는 ㅄ들만 오는 거야?" 이러면서 제가 구매하려던 라면을 뺏어서 점포 내로 들어가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화가 나서, " 짜증나서 못살겠네"혼잣말로 짜쯩섞인 큰소리 내면서  가방을 들고 일어났덨니, 그 편의점 점주가 " 뭐? 야 너 뭐라고 했냐? ㅆㅂㄹ아. 어디서 큰 소리내고 ㅈㄹ이야? 영업방해로 경찰 부를까? "하더니 점내로 경찰 신고를 하려고 하는 시늉을 하는 겁니다.거기서 속된 말로 빡돌아서 이성을 잃고 저도 점포 내로 들어가 카운터로 들어가서 그 점주한테 소리를 질렀습니다 " 당신, 지금 나한테 욕했어? 내가 뭔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손님한테 욕질에다가 행패야?경찰불러! 내가 언제 영업방해했다고 ㅈㄹ이야? 난 잘못한 거 없으니 당장 불러! 그리고 당신 본사에다가 항의할 줄 알아! " 이랬더니, 그 점주가 "나 여기 점주고 항의하고 싶으면 니마음대로 해, 하라고! 항의하라고!  "이렇게 나오길래 비디오 촬영해서 나왔습니다.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억울하고 지나친 멸시를 당한 적은 처음입니다.물론, 저기 편의점 점주 말대로 제가 물건을 구매하고 나서 야외테이블 석에 앉아야 하는 게 도리랑 원칙에 맞는 말입니다.하지만, 이 세상에 원칙과 규율로만 돌아갈 수는 없는 구조이고, 이 더운 날씨에 허리도 아프고 몸이 아파서 잠시 편의점에 간신히 도착해서 구매하러 점포내로 들어가기 전에 편의점 소유 야외 테이블 여러개중 한개에 제가 소지하고 있던 커피를 마시면서 모바일 쿠폰을 찾아서 점포내로 들어가기 전에 10초 미만으로 앉아있었다고 저렇게 냉대한 태도로 대하고 손님에게 욕설과 정도를 넘는  비판과 조롱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저렇게 욕설을 듣고 냉대취급 받을 정도로 잘 못한 걸까요? 안그래도 몸도 아프고 우울한데 이 세상의 넘치고 넘치는 편의점 중에 잘못 선택하여 (ㅈㅇㅅ 쿠폰을 어플로 구매한게 잘못있었습니다) 잠시 10초 앉아서 정신 좀 차리고 있었더니 난생 처음가는 편의점의 난생 처음보는 편의점 점주한테 이런 푸대접과 멸시 욕설을 듣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미치겠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세상이 물질적인 기준으로만 돌아가는게주말이고 바쁘신 와중에 귀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저의 두서없고 서툰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이 사건에 대해 여러분들의 솔직한 의견들을 남겨주시면 꼭 반드시 읽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글에 설명하고 묘사한 내용은 1000% 기억나는 사실 그대로를 명시하였음을 알려드리고 맹세합니다. 감사합니다. 식중독 유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한 주말 시간 소중한 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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