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ㅇㅌ얘긴데
타멤 알페서인데 가끔 내 최애 갖다가 유머랍시고 웃긴 글 올리는게 너무 싫음 팬입장에선 ㅈ도 안웃김
자극적으로 써서 알티 조카 타는데
그게 또 팬들이 화내기는 애매한 내용이고
정병들은 지들끼리 돌려까기 좋은 그런 느낌이라 조카 싫어
까들이 쓸법한걸 많이 순화시켜서 웃기게 만든 느낌?
난 최애 덕분에 기분 ㅈㄴ 좋은데 그런 글 보면 뭔가... 내 최애 견제하는거 같고 씹스러운 그런 느낌리야 초쳐지는것도 한두번이지
유독 내 최애한테 그러는건 기분탓인지 내가 예민한건지 잘 모르겠음
애초에 지 알페스나 할것이지 남의 최애 얘기를 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