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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에 녹조가 발생하는 과정과 해결방법.JPG

GravityNgc |2023.09.04 06:08
조회 40 |추천 0

 

녹조 문제에 대해서 해결 방법이 없다. 보를 해체하는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결론이 내려졌던적이 있었지.


그만큼 손도 댈수 없을정도로 녹조가 심각했기 때문이야.


영주댐으로 녹조가 발생하는 원인과 과정, 그리고 해결방법을 설명할텐데,


영주댐의 녹조 문제를 해결할수있을때, 비롯서 4대강의 녹조 문제를 해결할수있다는거야.


영주댐을 강 본류로 가정하게 되면, 이곳과 연결된 지류가 있어.


이 지류로부터 영양염류나 유기물이 유입되기 시작하지.


가뭄철이 되면 지하수의 물을 꺼내쓰는 농가에서 농지에 물을 주면,


비료가 계속 씻겨 내려오는데


이때 지류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해, 그러면 녹조가 생기기 시작하지.


이 녹조가 천천히 영주댐 안으로 유입되는데, 수문을 개방해서, 영주댐 안에 녹조가 일정량 이상 유입되고,


영주댐에서 녹조가 태양광에 의해서 번식하다가 죽어, 밑으로 침전하기 시작하지.


밑바닥에 유기물이 쌓이게 되면 미생물에 분해가 되면서 산소가 고갈되는데,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자. 자정작용이 멈춰, 뻘처럼 변하는거야.


이때 지류로부터 엄청난 영양염류가 유입되고, 영주댐 수문을 개방해 수량을 감소시키면,


녹조 라떼가 만들어지는거지.


그래서 근본적 해결책으로 정수 시설화 사업을 창안한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은 치수사업 이후에, 강 본류, 댐, 저수지, 호수 등 물을 저장하는곳을 기준으로,


오염물질 유입로와 오염원을 파악해서, 오염물질의 유입을 막는거야.


영주댐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지하 조정실에서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서 침전물은 따로 처리하고, 상등수만 지하 조정실의 제3라인 고속 여과 공정을 거쳐 


댐으로 유입시키는거지.


그러면 물을 저장하는곳에 해당하는 영주댐 안으로 모래가 유입되지 않으면서, 


오염물질이 깨끗하게 정수된 물만 유입되면서 1급수 영주댐이 되는거야.


이중보 앞부분은 폭은 넓고 모래층이 높은 생태 공원화된 모래 필터가 되는거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것이 여과스톤과 지하 조정실인데, 지하 조정실은 하수처리장과 정수장의 기술력을 담는거야.


강 본류나 댐, 저수지, 호수 안에도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으로 설치하는데,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 쓰기만 하더래도, 댐 밑바닥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해, 침전된 유기물을 분해되고,


오염물질이 제거되도록해, 강의 자정작용을 높이는 거야.


지류에서 녹조와 영양염류 유입을 막고, 댐 자체적으로 침전된 유기물과 오염물질을 분해하도록 만드는거지.


MB정부 시절 했던 치수사업이 지나가는 길에 물이 고일수있는 공간을 만드는것이라면 정수시설화 사업은


그 공간이 자정작용이 유지되도록 산소를 공급하며, 물의 흐름이 위에서 아래로 모래층을 경유해서,


산소를 공급할수있도록 하는거야. 산소가 고갈되면 인위적으로 산소를 공급하거나, 물을 사용하면서,


산소포화도가 높은 물이 아래로 유입되는거지.


제방 5M 뒤에 중앙 배수로를 설치하고, 모든 배수로의 물이 중앙 배수로를 통해,


지하형 여과 방수로를 거쳐, 지하 조정실로 유입된뒤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야.


이때 지하형 여과 방수로도 깊이가 5M~35M까지 파내는데, 


홍수가 심한 경우, 빗물 저류 시설로.


지하 5M 지하형 여과 방수로 옆에 지하 35M 빗물 저류 시설을 설치하면 되겠지.


지하 5M 지하형 여과 방수로가 기본이야.


제방을 기준으로 5M 내외에 규모에 맞게 배수로를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강 본류에도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해야돼,


강의 물만 방류하더래도, 수력 발전이 이루어지고, 물이 모래층을 경유해 흘러가면서 강 밑바닥이 깨끗해지지.


가뭄철에 이중보 앞 부분에 멤브레인 공정을 추가해서, 비료 성분을 추출하거나,


영양염류가 높은 물을 녹조 생산 시설로 유입시켜서, 녹조를 이용해, 바이오 에너지를 생산하고,


나머지 녹조를 발효시켜서 비료로 쓸수도 있지.


지하 조정실에서 영양염류나 녹조를 다양하게 처리할수있겠지.


이후에 농가에 수경재배로 전환하면서, 오염원 관리에도 집중하는거지.


하수처리장에서 스크린으로 걸러낸 물을 침전제를 혼합해서, 침전물을 걸러내고, 상등수만 지류로 바로바로 유입시키도록,


공정을 바꾸면, 하수처리장에 사용되는 비용이 줄어들겠지.


이 사업이 진행되면 하수처리장의 고도 처리 과정이 사라지게 될꺼야.


고도 처리를 이중보 앞부분 모래가 해주겠지. 자연에서 부족한것은 지하 조정실에 기능을 추가하면 돼,


비가 많이 오면 오염물질이 유입되더래도, 물이 흐르면서 자체적으로 해결되고, 


비가 적게올때만 전기를 사용해 가동하는건데, 


농가나 취수장에서 농업용수,식수,공업용수로 가져다 쓰기만 하더래도 강이 깨끗해져,


보가 설치된 곳, 댐,저수지,호수,보가 설치된 4대강 전체에 다 해야하는거야.


지류 폭을 넓히면서, 생태공원화하면서 정수시설화 사업 끝내고, 준설은 강 본류만 하면 되겠지.


물을 저장하는곳만 준설을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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