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애들 공부 왜이렇게 열심히 해요?

drain |2023.09.06 00:54
조회 6,652 |추천 10

저는 개인적으로 애한테 글쓰기는 가르치고싶은데

그거말고 성적올리기 위한 학원들이 왜이렇게 잘나가는지 모르겠음.

그나이때 배울게 그렇게 많은데


쓸모없는것들을 가르치고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제 주변환경이 좀 그런걸수도있는데

대충 아버지가 연금보험공단 정년퇴직하셨고

어머니는 나물팔러다니시는데

어머니 주변 지인만봐도 공부란게 크게 의미있나싶거든요.

공부열심히한 아버지와 아버지 지인들은 400~500 월급쟁이고

어머니와 어머니 지인들은 중고졸에 연봉 2~40억까지 봤거든요.

어머니도 한 2.5억정도 버시고

공부보다는 어떻게 사고를 해야되고, 어떤 태도로 살아야되는지

어떤것이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이런걸 배워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10
반대수26
베플ㅇㅇ|2023.09.07 11:08
배워서 쓸모없는 건 없음. 수학을 배워서 어디다 쓸거냐 라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애들 많은데 쓸데 많음. 그게 어떻게 연관되는지 몰라서 무식해서 하는 소리지. 그리고 그거 아니라도 애들 뇌발달에 큰 도움 줌. 글쓰기도 가르치세요. 글쓰기 가르치려면 학교에서 가르치는거 다 배제해야 됩니까? 혼자 똑똑하단 생각 버리세요. 그 반대니
베플|2023.09.07 10:46
우물안 개구리네. 본인의 환경이 대다수를 이루면 사람들이 그렇게 죽기살기로 공부를 안하겠지? 중고졸이어도 다들 떼돈벌면 누가 sky 가려고 하나? sky 천명하고 중고졸 천명하고 평균 소득이 몇배는 나니까 그렇게 하는거지. 평균치를 봐야지 우리 아빠는 명문대나와서 500벌고 우리엄마는 고졸로 2억5천 버는데 공부를 왜 시키나요? 이정도 사고를 하는거면 글쓴이도 지능이 높지는 않나보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