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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요

쓰니 |2023.09.09 07:53
조회 23 |추천 0

요즘 들어 너무 불안하고 걱정도 많이 되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요 일단 이 긴글을 읽어주고 계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루고 싶은 꿈도 있고 잘하고 싶은 것들도 많은데 이것들을 제가 진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지금은 너무 늦은 것같아요 저는 예전에 목을 무리하게 써서 목소리가 바껴서 제 생각에는 성대결절 같은데 이거 때문에 병원 가보자고 말도 못하는 제가 스트레스나 눈물을 저 자신의 몸을 아프게 하면서 잊는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잘하고 싶은데 꿈을 꼭 이루고 싶은데 이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전부터 제 몸을 아프게 해서 반팔 반바지도 못 입고 뚱뚱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면 제가 뚱뚱해서 쳐다보나 제 팔이 제 다리가 너무 두꺼워서 쳐다보나 사람들 눈치만 보고 사는데 울어도 혼자 방에서 조용히 울고 눈물이 나려고 하면 제는 울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머리 뜯고 또 제 몸을 아프게 해요 이런 제가 할 수 있을까요?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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