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애 아니었다고 쉴드치는 미담 못믿겠음.
지방사는데, 일진짱하면서 셔틀 부리고 사람 패고 다니던 애가
가수로 데뷔하고 무명 전전하다 좀 뜬뒤에 학폭 터졌었음.
근데 같은 일진이던 무리들이 우리ㅇㅇ이 도와줘야지 이러면서
그런애 아니라고 글 쓰고 다니고(졸업앨범 인증도 함)
인터뷰로 과거 미담 계속 뿌리고 언플 장난아니더라.
학창시절 놀던 그 친구들이랑 여전히 친하게 지내면서 SNS하더니 어느순간 SNS는 닫아서 안보이고.
학폭 제기한 피해자한테 강력하게 대응한다더니
피해자 글 아직도 남아있는거보면
언플로 여론만 만지고 유야무야..
어차피 인지도 낮아서 대충 덮고 쉬쉬해도 안터지는거겠지만.
암튼 좁은 동네라 건너건너니 일진들이 그랬다는것까지 다 알게된거지 아니면 그냥 아니땐 굴뚝에 연기난줄 알았을듯?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학창시절 보낸 애들은 학폭위이런것도 없으니까 가해자가 친구 동원해서 미담뿌리면 피해자가 입증하기 쉽지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