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번 앨범 제목의 의미는 내 어깨에 "기대"가 맞는것같다... 도경수 ㅈㄴ 남자가 되어서 돌아옴 하ㅠ
컨셉 소설가인가... 분위기 ㅁㅊ 경수 퍼컬 갈웜 땅땅하 저 나른한눈빛 날 미치게함트위터 실트에 오른 "도경수 얼굴"에 걸맞는 비쥬얼진심 턱밑에 점3개 너무 고자극임 얼빡이 최고야 늘 짜릿해독서대에 책올려놓고 펜잡고잇는걸보면 삽화가?소설가?시인?작곡가?경수야 귀에 꽂은게뭐야? 이어폰인가......?뭔가 사연있어보이는 얼굴 좋아함무슨 고민이 있길래 신발끈도 풀어헤쳐놓고 앉아있니
소감: 오늘도 탈덕실패 내 통장을 도경수에게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