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엄마아빠에게 참 특별한 딸이에요ㅠㅠ
근데 언제까지 같이 살수도 없고 저도 제 살길을 위해 독립도 하고싶고 한편으론 부모님 걱정 안하고 멀리 떨어져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좀 멀리 따로 살기로 했는대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안좋아요ㅠㅠ슬픈거 같기도 하구…
특히 엄마와 사이가ㅜ너무 끈끈해서 엄마는 제가 나가 산다고 하니 걱정도 되시고 서운한 감정에 눈물을 보이시네요…
다들 이런거겠죠?ㅠ 같이 있을땐 서로 속상한 감정에 싸우기도 하고 차라리 안보이는 대서 살걸 했지만 막상 그렇게 하기로 하니 제가 넘 걱정되시나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