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친구 둘이랑 홍대에 갔는데 러쉬가게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오자마자 네에~~어서오세요오~~이러는거야 근데 이런다는거 들어서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보는 도중에 이건 이거고요 이건 이렇게 쓰시는거에요 이러면서 자꾸 말을 걸어 근데 이것도 들어서 괜찮았는데 향수?같은 스프레이를 그냥 지나가면서 보고있는데 직원이 와서 무슨 향 찾으세요 이러길래 아 그냥 본거에요 이랬더니 그냥 원하는거 하나 골라보래 그래서 대충 아무거나 골랐는데 내 뒤에있던 친구한테 저기요 지나가려하잖아요 비키세요 이러면서 밀치는거야 그리고 그 시향종이를 친구가 만지려하니까 아니요 그거 만지지마세요 이러면서 화내고 그리고 시향종이 꺼내서 내가 고른거 뿌릴때 친구한테 저기 비키세요 이러고 근데 맡았는데 내 취향 아니여서 친구랑 조용히 이건 좀 별로다 이랬더니 우리 나갈때까지 째려보고 기분이 너무 안좋았음 물론 다른 직원분들은 좋으셨음 그 직원만 그랬음 러쉬는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