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사람들 뒷담화면 그냥 아무 여과없이 믿겠다 싶더라고
카더라가 무섭더만
직접 그사람한테 들은거도 아니고 본거도 아니면서 사람하나 잡는거 일도 아니더라
그리고 당사자가 진짜 말도 없고 적극적으로 아니라고 해명하고 다니지 않으면 그냥 어떤 일들은 기정 사실처럼 사람들 뇌리속에 스치듯 남아 그냥 그런사람이 된다
이런 사람들의 일상 패턴을 악용하는 사람들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왜냐면 말그대로 사람들은 남일에 관심이 별로 없지만 그래서 더욱 여과없이 그런갑다 하고 받아들이기도 하고 특히 당사자에대한 시기나 질투가 있을경우 잘됐다 하면서 동조하기도 한다.
특히 대놓고 막 말하는거 보다 스르륵 흘리거나 돌려까기에 유독 능한 완전 여우같은 인간들 보고 있으면 정말 최악이다.
보통 이런 사람들은 자기와 친하거나 의견에 맞장구 쳐주면 잘해주고 아니면 그냥 뒷담화의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