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소처럼 일 하는 효녀야..
도쿄돔 포함 일본 투어 + 미국 투어 + 유럽/남미/아시아 해외 투어 하는 사이에 컴백 하고 무대도 여섯 곡이나(스파이시, 웰마월, 떨스티, 쏠티앤스윗 + 테트리스, + 베럴띵스)했는데 그 사이에 컨텐츠 다량으로 남기고 갔다..
스파이시 활동 끝나고 팬들 떡밥 목 말라할 때 리무진 서비스 나와서 조회수 터트리고, 베럴 띵스 나올 때쯤엔 조현아의 목요일 밤 나와서 조회수 터트리고, 좀 지나서 아무도 예상 못 한 타이밍에 또 스우파 2 나와서 화제성 끌어감..
진짜 이런 거 보면 몸이 여러 갠가 싶음. 해외 투어 셋리도 꽤 자주 바뀌고 도쿄돔에서는 솔로 무대 원래 하던 거 냅두고 새 무대까지 준비해서 일본 마이들 눈호강 시켜주는 일도 있었음..
사실 에스파 전체 다 엄청 빡세게 일한 게 중간 중간 이미 나온 포켓몬 ost도 불렀고 곧 메탈 블레이드 ost도 나온다 함. 닝닝이도 이런 스케줄 중간에 비긴 어게인이랑 중국 서바 프로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