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긴함 공대 다녀서 여자애들 얼마 없는데 거기에 잘 어울리지도 못해서 여자애들 단톡에서 아무말 안 함.. 작년엔 그래도 친한여자애들 몇명은 있어서 걔네랑 무리지어 다녔는데 요즘은 여자애들 전체 다같이 노는 분위기라 잘 못끼고 있음.. 원래 친구들이랑도 좀 멀어지고… 복학해서 나처럼 무리에 못끼고 있는 여자애 하나랑 좀 친하게 지내고있긴함
근데 내가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몸이 안 좋아서 못 갔는데 아무도 왜 안오냐고 안 찾네..ㅋㅋ 좀 슬프다… 마지막 수업은 갈려고했었는데 그냥 가기싫어짐.. 대학와서도 친구문제류 스트레스 받을줄은 몰랐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