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잘못도 아닌데 짜증내는게 진짜 ㅈ같음
걍 웃고 넘길 수 있는 짜증말고 뇌절수준에
그날 하루 죙일 짜증내는거 있잖아
보통은 친한애면 오늘 좀 예민하구나~하고
서로 봐주던데 난 그런거 없음
왜냐면 내가 남한테 화내고 짜증내는 성격이 아니라서
친구도 걍 나처럼 똑같이 서로를 존중해줬음
좋겠어..물론 진짜 ㄱㅊ은 애여도 몇년 친구하다보니까
얘가 나한테 짜증을 너무 심하게 낼 때가 있어서
혼자 속으로 실망하게됨 역시 사람은 똑같구나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