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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한테만 난리치고 남편은 봐주는 여자들 너무 이해안가요

ㅇㅇ |2023.09.17 01:48
조회 181,850 |추천 998
상간녀한테만 소송하고 돈뜯고 현수막같은거 붙여놓고 남편은 정작 '애 때문에' '이혼이란게 쉽지 않기 때문에' 봐주고 같이사는분들 정말 이해안가요 둘다 죄인인데 공평하게 응징해야죠? 뜯을거 다 뜯고 직장앞에 현수막 덜어놓고 빈몸으로 내쫓아야죠
추천수998
반대수121
베플ㅇㅇ|2023.09.17 09:15
남미새 특히 개만도 못한 남편 끼고 사는 아줌마들 특유의 묘한 바이브가 있음. 남편이나 시댁 등등엔 찍소리도 못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은 시녀질은 자처하고 굴종하면서 이건 가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라고 정신승리 하는데 거기서 받는 스트레스를 그 외 모든 사람들에게 품. 특히 상대가 여자면 만만하고 우습게 보고 밟으려고 드는 느낌. 요즘 교사들한테 진상짓 하는 맘충재질. 남편한테는 배우자대접 사람대접도 못 받아도 노비근성이 몸에 배였는지라 감히 못 덤벼드는데 공범이 여자다? 특히 어리거나 예쁘거나 해서 평소에는 감히 비교도 못할 여자인데 범죄자 상간녀 딱지 붙일 기회다? 이때싶 악귀같이 달려듬ㅋ 솔직히 상간년들도 몰상식 정신병자 천지긴 한데 남편은 두고 상간녀 조지겠다는 개줌마들도 위의 이유로 엮이기 싫은건 마찬가지. 집구석에서 개만도 못한 취급받는 아줌마들이랑 일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상간녀한테만 지랄떠는게 아니거든ㅋ
베플ㅇㅇ|2023.09.17 09:13
나도 저생각함. 여자를 조질게아니라 남편을 조져야 다시 바람을 안피지ㅋㅋㅋㅋ 원인이 지남편한테 있는거 아니라고 이 악물고 부정하는듯
베플ㅇㅇ|2023.09.17 07:01
너 상간녀지
베플ㅇㅇ|2023.09.17 02:40
공평하게 응징하든 말든 그건 그 아내들 권리고 맘이죠. 그걸 왜 님이 판단하시는지? 상간녀라서 찔리는건가요?
베플ㅇㅇ|2023.09.17 10:33
바람핀 남편은 눈감아주고 계속 같이 살면서 상간녀만 못조져서 안달난 여자들 이해 안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할말없어서 무작정 너 상간녀지 반복하는 아줌마들 진짜 불쌍하네ㅋㅋㅠ차라리 솔직하게 말하지 돈없고 능력없어서 이혼 못하는데 내남편한테 사랑받았던 여자는 샘나서 미치겠다고
찬반ㅇㅇ|2023.09.17 11:22 전체보기
그거야 당한 피해자 맘이지 그걸 왜 뭐라함? 그렇다고 상가녀가 가해자 아닌거임? 어차피 둘다 개쓰레기 가해잔데 누굴 용서하고 안하고는 피해지마음임 자꾸 궤변 늘어놓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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