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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궁금해서 그러는디 요즘애들

1212ss |2023.09.17 19:52
조회 15,064 |추천 44
요즘애들 특히 중학생 아니면 초등학교 고학년들
길에서 식당에서 카페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내들끼리 있으면서

시x, 개xx, 애x 이런욕들을
아무렇지도 않게하는데
어찌생각하세요..

심지어 옆에 다른 어른들이
애기들이랑 같이있어서
욕 조금만 조심해달라니까
노력은 해보겟다더니
더 욕을 심하게 들으라는 식으로 하기도하고

무의식적으로 나온건지
본인들은 한적없다고 그쪽들 귀가 잘못된거아니냐고
이야기까지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으면서 무서웠네요

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걸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ㅎㄷㄷ
이런경우 본인들의 상황이면
어찌하시겟나여ㅋㅋㅋ
저는 벌써부터 무섭네여
추천수44
반대수11
베플ㅇㅇ|2023.09.18 14:28
요즘만 그런 줄 아세요..?ㅋㅋㅋ 옛날에도 똑같았어요
베플ㅇㅇ|2023.09.18 14:56
옛날에도 욕 많이 했지. 근데 어른들 옆에 있는데 종나 씨벨 그러진 않았음. 옛날에도 담배 폈지. 근데 역사하고 붙어있는 대형마트 앞에 모여서 담배 피지도 않았고. 어른들하고 애들 걸어다니는데 거기서 대놓고 담배피지 않는다고. 담배 피면 구석에가서 폈지. 양아치들도 그러진 않았음. 지들 못건드리는걸 알고 있음. 뭐라고 하면 어른한테 반말로 대응함. 약올리는거지. 혼내면 경찰을 불러 지들이. 그리고 어린것들이 지적하는 사람한테 욕을 해온다? 같이 욕하면 경찰한테 신고함. 모욕으로 걸겠다고. 너도 욕했쟎아 그러면 지들은 안했데. 그리고 지들은 훈방이란걸 알고 그럼. 뭐라 그러쟎아? 그럼 바닥에 침도 뱉고 옆에 보며 씨벨 그러면서 훈계한사람 약을 올림. 경찰이 와서 설명하면 경찰은 귀찮아 함. 선생님이 참으시죠 그럼. 그래서 점점 애들이 학습을 하는듯. 아.. 마음데로 해도 되는구나. 혼나면 경찰 부르면 되는구나. 해봤자 훈방인데 뭐. 제도가 애들을 쓰레기로 만들고 있음.
베플ㅇㅇ|2023.09.18 15:29
옛날에도 그랬어요 옛날에도 청소년 욕 많이 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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