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학자들이 난리가 났지.
지구 온난화 다음 현재 열대화다. 다음은 폭염화라는거야.
천문학적인 비용을 내고, 친환경 재생 비율을 높이고, 탄소 중립을 실현시켜도,
오히려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있지.
지구의 지하수가 고갈되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캐나다에 산불이 나고, 미세먼지가 나오면서,
전세계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에 따른 인류 멸종을 경고하고 있어.
그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어떻게 왔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어.
빙하기가 왔던 시기를 보면, 심해의 화산 활동으로 심해의 물이 상승하면서, 해류 순환이 이루어졌어.
심해의 차가운 물이 토지의 열을 흡수하면서, 차갑게 만들어서, 기압을 낮췄고, 낮아진 기압에 의해서,
비가 눈이 되어 빙하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지. 빙하가 늘어나면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감소하기 시작했어, 이산화 탄소가 산소보다 밀도가 높아서,
온도가 낮아지면 내려오는데, 바닷물에 녹고, 바닷물이 얼음이 되면서, 이산화 탄소 농도가 낮아지고,
태양열이 얼음에 반사되면서 복사열이 감소된거야. 지구는 더욱더 차가워지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다가 바다 전부가 얼게 되면 열염순환이 멈추게 돼,
이때는 열이 전도로밖에 전달이 되지 않는데,
심해의 화산 활동을 통해서, 열을 계속 방출하면서 표층수의 온도를 높이기 시작한거야.
그 시간이 바로 빙하기야. 빙하기를 지나고 바다 수온이 높아지자. 얼음이 녹기 시작했고,
얼음이 녹으닌깐 태양열 복사열이 늘어나고, 토지도 녹기 시작하고,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기 시작하고,
이산화탄소가 태양의 열을 흡수하면서, 복사열이 증가하면서, 그 열을 이곳 저곳으로 옮겨,
간빙기가 시작된거지. 빙하가 전부 녹아서,
열염 순환이 멈췄다는것의 의미는 열 에너지 방출량이 지나치게 높다는것을 의미하는거야.
이대로 가면 그 열이 전도를 통해서, 심해의 온도를 높이게 되는데,
햇빛이 들지 않는곳 심층수의 온도가 지금 12도정도가 된다고 가정했을때,
13도 14도 15도, 20도가 될수도있어. 심해도 20도가 될수있는데,
이 물을 1기압에서 꺼내면 온도가 낮아지겠지.
이때도 해결방법이 없는게 아니지. 심해에 자연적으로 화산 활동이 일어나서,
심해 해류 순환이 이루어져
열에너지 발생량보다 열 에너지 감소량이 높아지면 차가워지는거고,
결론은 심해 담수화 시설로 빈 지하수를 가득 체우고, 나무를 많이 심으면서, 열 에너지를 이동에너지로 전환시켜서,
열을 감소시키는거야, 심해 해류 순환과 기류 순환을 촉진시키면서,
열이 운동에너지에서 온도차이로 이동에너지로 전환될때,
그 에너지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거야.
친환경 에너지 비율을 높이는것도 중요하겠지.
화석연료 사용 증가로 온난화에서 열대화가 된 시점에서 염열순환이 멈춘다는것은 폭염화를 경고하는거고,
인류 멸종을 의미하는거야. 절대 빙하기가 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