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이 유독 싫어해요
6살 여자아이인데 가끔 친구네가 애둘(딸) 데리고 우리집에서 자거나 간혹 그집에서 놀다 자고 하는데요~ 재운후 엄마들끼리 수다떨며 술도한잔하고 그러거든용~
근데 요즘 세상이 흉흉하고,
성에 눈뜨기 시작하면 자기들끼리 성기만지고 그럴수있다고 그게뭔지도 모르고 그런일이 자기 어릴때도 주위에서 일어났던거라고 헌데 지금은 심하면 더 심했지 그런일이 아예 없을거라 생각되냐고. 가해자가 우리딸이될수도있고 피해자가될수도 있는거니까
밖에서 자는버릇 누가 집에와서 놀게되도
다놀고 집에가라고해야지 늘 재운다고 잔소리들었어요ㅠ
재운다음에 엄마들 술퍼퍼먹고~ 그건 아닌거같다하는데.. 이부분은 저도 조금 공감하는 부분이긴해요. 다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