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뛰어내리십시오."
핵사이다발언
|2023.09.20 14:37
조회 25 |추천 1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성격이 지독한 사람이라서 죽음이라는 단어를 모릅니다.
그런데 우연히 창문 베란다를 열었는데 마음 속을 괴롭히는 두 여인네가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뛰어 내리십시오."
라는 말에 세상에 다 알리기 시작한 겁니다.
그 여자 두명 찾아서 죽이시면 됩니다.
그를 남몰래 마음 속을 괴롭힌 것이죠.
정신과의사가 진단을 한다면 혼자 우울증을 앓아서 마음 속이 괴롭고 마음 속의 괴로움을 표현하는 소리를 한다고 했을겁니다.
부산시청 공무원 여러분!! 분명히 옆에서
부산청장님 수도에서 물 떨어진다는 소리 들으셨죠?
그런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는 이유가 저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 아주머니 두명이 죽으시면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다음에도 그런 소리를 못 들었다고 하시면 저를 녹화하셔서 유튜브에 다 올리시면 되겠네요?^^
그렇게라도 하세요. 부산청장이 저런 욕을 듣는데 부하조차 가만히 있는다고요.
제말 믿고 경찰수뇌부 간부 중에 사고친 간부들 다 왕따시키고 자녀도 왕따시키세요. 그 정도의 확신이 있어서 그렇습니다.ㄴ
경찰이 같은 반 여학생한테 물통에 오줌싸라고 한거랑 똑같죠. 어릴 때 왕따시키는 놈이 그런 짓을 했으니까요. 대한민국 부산경찰.
시민들한테 도와달라고 했을 때 그런 말은 하셨어요? 안했죠?
왜 당당하게 청장의 욕을 했는지 이제 알겠죠?.
왕따시키세요.
살아오면서 누구를 왕따 시켜보라도 한 적이 목숨걸고 단 한번도 없어요. 그냥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말 만 합니다.
경찰의 행동에 너무 화가나고 친구가 몰래 이용해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지하철에서 사람이 다 보는 앞에서 뺨을 두대 쳤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경찰관들이 무슨 범죄를 저질렀는지 다 알렸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출동했고 갑자기 당황하여 "빨리 그냥 가십시오."라고 했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뛰어내리십시오." 이말 진짜 한 겁니다.
어느 무속인이 귀접을 걸어서 그렇게라도 해달라고 했을까?
조현병환자요? 너의 산 증인들이 다 살아 있다. 걔내들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경찰집안응 욕하고 자녀가 범죄를 어떻게 저지르는지 상세하게 알리고 아버지가 총경인데 자녀가 엘리트범죄를 저지르는 걸 세상에 다 알린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