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가수들 노래에 빠져가지고 레베카 사계 이런 것만 들었는데 현장체험학습 갈 때 옆자리 친구가 이어폰 안가져왔길래 찐따였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같이 들을래?ㅎㅎ 하면서 이어폰 한쪽을 건냈단 말임.. 근데 그 때 내가 빠진 노래가 이브의 경고여서 초딩 2명이서 2시간동안 이브의 경고 들으면서 이동함ㅠㅠ 별 거 아닌데 그 친구가 내 노래 취향 듣고 무슨 생각했을 지 상상하면 좀 웃김
옛날 가수들 노래에 빠져가지고 레베카 사계 이런 것만 들었는데 현장체험학습 갈 때 옆자리 친구가 이어폰 안가져왔길래 찐따였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같이 들을래?ㅎㅎ 하면서 이어폰 한쪽을 건냈단 말임.. 근데 그 때 내가 빠진 노래가 이브의 경고여서 초딩 2명이서 2시간동안 이브의 경고 들으면서 이동함ㅠㅠ 별 거 아닌데 그 친구가 내 노래 취향 듣고 무슨 생각했을 지 상상하면 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