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한민국 여자들의 기본 연애 스탠스는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가오는 남자들 중에서 고른다. 이게 핵심임. 실제로 여자어른???들도 그렇게 수백년 동안 교육시켰고 너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라. 실제로 현재 대한민국 여자들도 그런 스탠스를 취하고 그게 유리하니깐.
그래서 일단 남자의 경우 연애를 하고 싶으면 일단은 들이대야 함.그러면 영리한 여자의 경우 일단 선공을 자신이 가지기 때문에 유리한 포지션에서 연애를 이끌어 갈수 있고 사실 사람들 사는 파워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게 돈이기 때문에 돈쓰는 걸로 그 남자의 애정의 정도를 판단한다는 프레임을 씌우면 대한민국 여자들은 연애하기가 정말 편해지는 거임.
정리하면. 여자들 연애 스탠스1. 다가오는 나에게 잘하는 남자들 중에 고른다.2. 상대 남자가 돈 쓰는 양이 사랑의 측도이다.
이 2가지 프레임을 일단 대한민국 이라는 국가 전체에 씌움. 이게 어느정도로 강력하냐면 미국에서 갓 넘어온 미국여자들의 경우 상당히 오픈적임. 그런데 대한민국에 몇개월만 살면 위의 1번과 2번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대로 함. 글로벌 파워라고 할수 있음.
결국 여자들은 죽어도 위의 1번과 2번을 지킨다고 하면 발정난 남자들이 자기 파워를 과시할수 있는 경우는 일단 숙이고 들어가서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고 그 이후에 이제 상대여성이 어느정도 질리면 그 때 버리고 떠나는 방법밖에 없는데 사실 이게 어려움. 왜냐하면 남자도 어차피 자기가 숙이고 들어가서 여자를 만난거고 여자랑 같이 나이가 들기 때문에 그 여자 버리고 다른 여자 찾기가 쉽지 않음. 물론 게임이나 도박 술 폭력등 극단적인 사유가 발생하면 중간에 깨지는 경우가 있음.
하지만 요즈음 수도권 남자들의 경우 쓰니가 보기에는 요즈음은 남남 커플들도 많은 거 같음. 왠지 남자들 끼리의 연인뉘앙스를 강남역이런곳에서도 수시로 발견할수 있음. 남자들이 다양한 선택지를 찾고있음. 왜냐하면 위의 공식대로 여자들이 스탠스를 취하면 남자들은 무조건 숙이고 들어가야 연애를 할수 있는건데 그렇게 시작한 연애가 남자들의 판타지를 충족할 만큼 가성비가 없다는걸 주변이나 현실에서 확인함. 그래서 아예 연애를 포기하고 자신의 취미활동에 집중하거나 요즈음 뉴스에 나오는 다른 인형같은 대체제로 욕구를 충족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다양한 시도가 발생하는 거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초사이트인 판을 보더라도 여자들은 아직도 위의 공식 1번, 2번은 신의 말씀 처럼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남자와 여자들의 연애세계는 더욱 어렵고 복잡해 질것으로 보임. 개인적 생각임.
아무튼
By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