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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담수화 개발이 의미하는것.JPG

GravityNgc |2023.09.24 08:39
조회 34 |추천 0

 

바다에서 담수화된 물을 무한정 공급받을수있게 된건데,


충분한 담수화 시설을 설치해서,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담수화 된 물을 퍼내서 사용만 하면 되는거야.


식수와 농업용수, 공업용수로 지급하는데,


사하라 사막 전체에 물을 공급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농가를 지으면서, 나무를 심고, 농가가 물 사용료를 지불하고, 생산물에 물 사용료를 부과하는거지.


농산물 폐기물인 껍질, 퇴분 분뇨등의 유기물등을 비료로 재사용 하면서, 나무 심기를 많이 하는거야.


사하라 사막의 고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힘든데, 인공 오아시스를 초대형으로 만들기는 어려워.


물론 초대형 굴착기를 사용해서,


해발 고도보다 100M~200M 정도 더 파내서 대형 호수를 만들수있겠지.


그 호수에 심해 담수화된 물로 가득체우는거야.



 


전용 대형 굴착기로 햇빛이 잘 드는 지역과 해발고도가 그리 높지 않은 땅을 찾아서,


해발 -100~300M 까지 계속 파내는거야.


그리고 초대형 호수가 만들어지게 되면, 


이 호수에 심해 담수화 시설에서 만들어진 물로 가득 체우는거지.


그리고 인공 호수 주변에 증산 작용이 활발한 종력과 식물들을 심으면서, 지하수를 증발시키고,


수증기가 되고 구름의 밀도를 높여 비가 내리도록 하는거야.


이 인공 호수의 식물들이 사우디와 사하라 사막에 물을 공급하는 코어가 되는거야.


그리고 나무가 그 물을 머뭄고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막이 푸르게 변해가는거지.


펌프 가동 없이 온전한 자연의 힘으로 돌아가는 순환 생태계를 구성하는거지.


이 호수를 사하라 사막부터 사우디, 아랍에미트, 이란, 아프가니스탄의 적정 지역을 골라,


깊게 파내서 만들고, 심해 담수화시설로 무한정으로 물을 공급해서 체우면 엄청난 양의 물이 증발하면서,


순환 생태계가 만들어지는거야.


이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중동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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