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 괴롭히고 싶은데 지금 못 괴롭히지?
핵사이다발언
|2023.09.24 20:05
조회 3,176 |추천 3
너는 산에서 나한테 국정원 뇌해킹을 하고 싶은데 못하겠지?
나는 너가 왜 못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
왜냐면 밥을 오늘 안 먹고 라면하나 먹었거든.^^
그런데 있자나 내가 여기서 밥을 든든히 먹으면 바로 괴롭힌다?
그런데 밥을 먹고 안먹고와 우울증과의 관계는 없어.
오히려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밥을 그렇게 잘먹고 한번에 3그릇씩 먹니?
사람들이 내가 밥먹는 모습보면 정상이라서 놀란단다. 왜냐면 정상인보다도 너무 잘 먹거든.
사람들이 내가 밥 먹는 모습을 보면 "저 놈은 뭘해도 될 놈이다."라고 생각한단다. 왜냐면 밥을 너무 맛있게 먹고 음식에 음미할 수도 있거든.^^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제 밥을 먹으면 너는 괴롭힌다? 이제 이 정도 고통은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너를 위해서 지금 밥을 먹을까? 그러면 너는 나를 산속에서 나를 괴롭힐 수 있어서 즐거울텐데.^^
거기 산 속에 의사가 한 분 있는가보네. 그런거 없이 무식하게 너네끼리 하면 진짜 사람이 죽을 수도 있거든.^^
거기는 한의사도 있고 정신과의사도 있을 수도 있어.^^
억울해 하지말거라.^^!! 니가 파놓은 무덤에 니가 고통스러워 하는거야.^^
너무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사람인거다. 대적관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분명한거다.
그러니까 빨리 잘못한게 있으면 인정해라.
하나 알려준다. 그 사람은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그 정도 고통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인거다. 그게 남들에게는 너무나 고통스러운 고통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