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 애들은 아직 상황파악 안된 중딩~고2거나 공부 존1나 안해서 아직도 헛소리하는 고3인 애들이기 때문에...
지들이 개무시했던 대학도 지들 성적으로 못들어가는걸 깨닫는 그 때가 존1나게 재밌음
특히 후자들은 6월까지도 지거국이라도ㅜㅜ 이러고 있는데 이런 애들은 또 지거국 입결 제대로 알게된 순간 진짜 개ㅈ망했다는거 깨닫는걸 보는 맛이 있음
사촌동생이 나랑 두살 차이인데도 내 대학 무시하고선 수능 끝난 설에 할머니댁 안내려온거 보고 존1나 통쾌했는데 판에 오니까 또 그런 애들 수백바가지임 보는 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