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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와 백조들에게 묻고싶었습니다.

제26판 |2023.09.25 12:48
조회 609 |추천 2
제가 어느자리에 가서 이런말을 했습니다.요즘 벤처,강소,중소,중견기업에 사람이 필요한데 일할 사람이 없다고 한다.겨우겨우 10명 채워서 면접보러 오면, 8명한테 합격을 줬는데 7명이 안나오고 한명만 나왔다.청년들이 일을 해야되는데 우리청년들은 하늘높은줄만 알지 땅있는건 모른다.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20대 청년들이 이런말을 합니다."아니, 누가요즘 220만원(신입~1년)(경력직은220이상) 받고 일해요? 최저시급 한달만해도 198만원될껄요?, 최저시급이랑 십몇만원 밖에 차이 안나는데 누가 저런대서 일하고 싶어해요?" 라고말합니다.이말을 들은 20대 청년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른들을 왜 안쓰는지 아세요? 학습능력이 젊은애들보다 떨어져서? 아닙니다. 그건 그냥 그럴싸하게 하고싶은 말이구요. 사실은 청년들 일자리가 없다고 울어대서 그런소릴 하는겁니다.그런데 막상 청년들은 일을 안하고, 누가 하는지 아세요? 외국인들이 합니다.
외국인들이 220받고 일하고, 경력을 쌓아서 중간관리자, 최고관리자를 하고있고요.어쩌다가 한국인들이 들어와서 알바라도 할려고 오면, 중국인들한테 치이고, 한국여자들한테 치이고 그런상황이 됩니다.
청년일자리 만든다고 50대부터 어른들을 일못하게 막고있는중에, 청년들은 알바나 하면서 프리랜서 이딴소리를 해대며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한국에 50대이상 어른들의 일자리를 막는 사회와 청년들이 안하는 일자리를 300만외국인이 채우고있다는 사실, 인구부족과 근로자부족을 위해 외국인들에게 한국국적을 주고 영주권을 주겠다는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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