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속세에 살아가면 반드시 고난과 역경을 겪게되지.
이것은 누구라도 마찬가지야.
그 사람이 어떤 시대에 태어났든,
어떤 신분을 가지고 태어났든
고통과 역경을 다 겪게 되지.
다 자신만의 살아가는 삶의 이유와 방향이 있기 때문이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싸우던 사람,
자신의 삶을 바쳐 이루고자 했던 목표,
그것이 자신의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도 하지.
그런데 이렇게 계속된 좌절과 실패 속에서,
겪는 고통은 상상이상으로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도 많지.
이때 이 좌절과 고통을 잊게 하는 것이 구원인가,
깨닫게 해주는거야.
이룰수 없는 목표를 향하고 있다는것을 그리고 그 방법이 잘못되었다는것을
그제서야 왜 실패했는지 알게 되고, 다른 방법을 찾게 되지.
구원은 이러하듯,
이루고 싶은 열망이 있으나 이루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져 있는 경우가 많아.
내 자신을 안 다는것,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한다는것,
깨달음에서 진정한 구원이 시작된다는거야.
그리고 이룰수 없던 목표가 이루어지게 될때, 변화가 시작되는거지.
절대 이룰수 없던 목표도 의외로 간단하게 될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