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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짜리 여자한테 고백받은 50살 남잡니다.

ㅇㅇ |2023.09.26 20:32
조회 7,886 |추천 1
너무 동안이라 자기보다 몇살 더많은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너 아빠뻘인데  이러면 안된다 좋게 얘기하니깐
그래서 오빠가 내 아빠는 아니잖아요!  하더라구요.
틀린말도 아니고 맞는말이라서  좀 타이르고 싶은데 딱히 생각도 안나고 귀찮아서
그럼 그냥 사귀자 했는데   얘가 24살이라 돈도 없을거 같은데
그냥 취소할까요??
얘 만나면  식사비며 데이트비며 기름값이며 다 내가 내야 되는거잖아요??

추천수1
반대수74
베플파란나비|2023.09.27 08:36
그래요 꿈은 말이 되는 것만 꾸는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애 저희가 쓰니의 더러운 꿈을 알아야하죠? 그 더러운 망상 쓰니 머리속으로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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