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세요
제 친한 아니 솔직히 별로 친하진 않고요 쫌 똘끼충만한 제칭구 이야길 들어보실래요?
아 제칭구 고 1때까지만해도 살이 디룩디룩 쩌서 턱이란걸 찾아볼수가 없었고 친구들이
칭구 살 만지고 놀기를 엄청 조아했어요 너무 말랑말랑했어요
옷을사러갈때도 옷파는사람이 너에게 맞는옷이있다고하면서 잡을정도였습니다.
그때 당시 제친구 몸무게 130키로엿다죠 어마어마햇습니다 말그대로 돼지엿죠
그런던 어느날 이친구가 학교등교길에 가는 분식집에서 중대발표를 합니다
그잘먹던 LG분식 3 4번 콤보를 먹지않겠다는거였죠
처음엔 애가 이러다 말겟지 하고 냅버려 뒀습니다.
애가 독해지기 시작하더니 정말무섭더군여....
그러더니 점차 애가 사람이 되더니.....6개월만에 60키로 감량을해서..70키로가됏더라고요
지금부터 그 친구 공개합니다
이때가 이 애가 살뺀다고 했을때 사진입니다 어마어마한 거구엿죠
자이제 6개월 후 친구의 모습입니다
이때가 아마 고 2때 살빼고 나서 아마 직전이엿다죠
지금은 이제벌써 살뺀지 2년정도 됫는데 유지잘하고 있더라고요 이제 스무살인제친구네여
똘끼 가득한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궁금한거 있음 이친구한테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