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데 걔네반 남자애들 인성이 ㄹㅈㄷ인가봐
어제 가족들이랑 걔 고등학교 어디갈지 얘기하는데 내가 남고는 어떠냐했더니
걔가 막 범죄자 소굴에 왜 들어가냐고 차라리 범죄자 반 정상인 반인 곳이 낫지 남자애들은 다 쓰레기라고 하더라ㅋㅋ
그러고선 자기 반 남자애들이 쌤한테 무례하게 굴고 같은반 친구 괴롭히는거 막 얘기하면서 자기도 원래는 남녀평등에 편견이 없었는데 지금은 아니라고 함..ㅋㅋㅋ
나보고 여자로 태어나서 여고간거에 감사하라고 남자애들은 다 생각이란게 없다하고
남혐하는 남자가 있긴할까 했는데 그게 내 동생일줄은 몰랐다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