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0정신병원에 근무 하는 한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달전부터 우리병원에서 이상한일이 자꾸 일어나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4달 전인가? 한사람이 저히 병원에 왔습니다
경찰과 같이 왔더군요
가끔있습니다 경찰과 같이 오는 사람들이 그사람들은 각자 자기들만의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따로 병실을 마련해서 식사 제공만하죠
그런데 그날도 한명의 여성이 수갑을 낀채 병원에 왔습니다.
나이는 21세의 여성이였는데 참...머라 말해야 할지....
처음 차트로 나이를 보지 않았다면 40세로 보왔을정도의 여성이였어요
깡마른 채격에 눈밑이 시커멓고....혼잦말로 중얼거리며..
딱보와도 그냥 아...환자구나? 할정도의 여성이였습니다
특이 할건 없죠 여긴 정신병원이니까요
근데 그여성이 병원에 입원하고 일주일쯤부터 이상한 일들이 병원에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경험자 A간호사 이야기 입니다.
A간호사는 그날도 어김없이 환자들상태를 살피며 야간일을 하고있었습니다.
7명의 직원이 있지만 야간돌때는 한명이 아니라 꼭 2명이 병원을 지킵니다.
한명한명 상태를 파악하던 a간호사는 어느방에서 타는 냄새가 나서 깜짝 놀라 그방을 살펴보왔습니다
일주일전에 들어온 21세 여성방이였죠
혹시? 하는 생각에 그방의 문을열고 들어가 그방을 전부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타는 냄새는 나는대 방은 너무나 멀쩡했죠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아무이상이 없는 방이라 그방을 나서려 할때
21세 여성의 중얼거림을 들었습니다
나가야되...여기있으면 타죽을꺼야...날찾아 올꺼야...여기도 안전하지 않아..
살고싶어...죽고 싶지않아....
a간호사는 섬뜻함을 느겼습니다
순찰을 다 마치고 자리로 돌아온 a간호사는 자꾸 숨이 막히는 느낌을 받았지만
같이 있던 동료는 멀쩡하기에 이러다 말겠지 하고 차트 정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새벽1시에서 2시 넘어갈때쯤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타는 냄새또한 더욱 심해 줬구요
a간호사는 옆 동료에게 타는 냄새랑 이상한 소리가 들리지 않냐고 물어 보왔지만
그동료는 타는냄새와 소리는 어디서도 들리지 않는다고 말햇습니다.
툭...투툭..투툭..후두둑...
a간호사는 소리가 나는쪽으로 가보왔습니다
그 근원지는 21세 여성의 방이였습니다 냄새도 소리도...
a간호사는 21세 여성이 누워있는 방을 창틀로 살짝 보왔습니다
꺄~~~~~~!!!!!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 a간호사...
다음날 사표를 내고 일을 그만둔 a간호사....
그간호사의 말은 하채는 전부 타버리고 상반신은 반쯤 타서 없는 한명의 남성이
자기가 창틀로 여성을 보려할때 눈이 마추쳤답니다
그런데 a간호사가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이 와도 a간호사와 비슷한경험으로
일을 그만두는 상황이 왔습니다
물론 우리 00정신병원은 귀신병원이라는 소문까지 퍼다해져서 이젠 이력서를 들고 오는 사람도 거의 없을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1부 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이에요 ^^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