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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쪽팔렸던 실화 대회하자

ㅇㅇ |2023.10.01 04:02
조회 55 |추천 0

난 작년에 마트갔는데 그때 배가 계속 꼬르르륻 거리고 암튼 속이 안좋았음. 근데 방구마려워서 소리없이 낄려고 살짝 힘을 풀었는데 진심 부라라라라라락 하고나옴… 주변에 7명정도 있었는데 구라안치고 동시에 나 쳐다봄ㅆㅂㅆㅂ 살거 더 있었는데 그냥 조카 계산하고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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