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2년부터 네이트판, 여성시대, 소울드레서, 방탄소년단 갤러리, 남자아이돌 갤러리, 트위터, 유튜브에서 댓글로 뷔님을 욕하고 루머를 생성한 부산 사는 김X영입니다. 22년 사이버 렉카에서 한창 방탄소년단 뷔님을 조롱할 때 아무생각없이 그 영상들이 사실이라 믿고 싫어했습니다. 처음에는 저 혼자 싫어하는 정도였으나 사람들이 남기는 조롱글들을 보며 저도 똑같이 악플을 달고 루머를 만들었습니다. 뷔님이 그런 분인줄 알아서 혐오하고 미워했습니다. 한 번도 제대로 살펴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이고 선처 받지 못해 전과 기록이 남게 되면 미래에 불합리한 일들이 많이 생긴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잠도 잘 못자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제 건은 제가 사는 지역으로 이관된 상태입니다. 하이브는 선처의 의사가 없다고 밝히셨고 저는 합의나 선처를 받을 수 없다는 불안함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반성문을 제출하면 안되냐고 담당 형사님께 말씀드렸지만 그건 법원으로 사건이 넘어가 재판을 받게 됐을 때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불안하고 죄송해서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려 판에라도 글을 남깁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진실도 모르고 함부로 떠드는 제 한 마디에 뷔님이 상처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남기고 다녔던 악플의 갯수만큼 계속 사과드립니다. 제가 욕했던 부분들이 사실이 아니었다는 걸 알고 무엇보다 뷔님께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직접 뵙고 사과드리고 싶지만 만날 수 없기에 여기에라도 남깁니다. 다시는 악플 쓰지 않겠습니다. 루머를 조장하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사람들의 선동하는 영상에 홀려들지않겠습니다. 한 번만 용서부탁드립니다. 이제 겨우 사회생활하는 초년생입니다. 용서해주시면 새삶 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