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우림에서 식물들이 태양광으로 광합성을해서 수증기로 만드는데,
이때 기압이 상승하면서, 상승 기류가 만들어지고,
기압이 낮아지면서 온도가 낮아지고, 열 손실을 입고,
비가 되어내리는데, 이 과정에서 지구가 식게 되는거야
나무를 많이 심고, 물 공급량이 많아지면, 강수량이 늘어나게 되는데,
나무를 줄이닌깐, 강수량이 감소하게 되는거지.
현재 열대우림의 경우 나무를 많이 없애닌깐,
강우량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시작했고,
주변국들의 강우량도 감소하기 시작했어.
온난한 기후를 가지며, 물 공급력이 뛰어난 열대우림에서 나무와 식물들이 이산화탄소를 저장해두고,
아침이 되면 이산화탄소가 태양열을 흡수해 기압을 상승시키고, 광합성을 통해 수증기를 배출하면서,
엄청난 양의 구름을 만들고, 그 구름이 이동해서 다른 지역에 비가 되서 내리는데,
나무를 줄이닌깐 강우량이 줄어들면서, 물부족 현상이 생긴다는거지.
그래서 물이 부족하고, 햇빛이 잘드는곳을 정해, 해발고도에서 -300m까지 파내는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고,
심해 담수화 시설로 물을 가득 체우고, 증산작용이 활발한 종려과 식물들을 심어서, 강우량을 높이도록 하는거야.
국제 기구 IPCC에서 농가에서 증산 작용이 활발한 식물을 20%정도 의무적으로 키우도록 해서,
작물 80%, 증산작용이 활발한 식물 20%정도 키우는거지. 그리고 심해 담수화된 물로
농가의 작물을 키우면, 물이 증발하면서, 비가 되어 대기를 깨끗하게 만들면서, 온도를 낮추는거야.
심해 담수화 시설과 인공 오아시스 그리고 농가에 무제한 물 공급을 하면서,
증산 작용이 활발한 종려과 식물을 키우도록 의무화하고,
나무를 많이 심으면 지구 온난화도 해결되고, 물 부족 문제도 해결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