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과 친하다는 백지영
다들 의외라고 생각한다고...(는 나...ㅋ)
과거 헬스 트레이너였던 마동석은 백지영 담당이었고
당시 마동석은 영화 단역 조연 출연하고 있었고
백지영은 데뷔한 이후였다고 함
둘이 잘 놀러 다니고 했었다고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가
서로의 속마음을 많이 얘기했었다고
그 때 연기를 할거라고 말한 마동석
그러면서 영화를 만들거라고도 한 마동석
그 말을 들은 백지영은 거기까지는 응원을 해줌
근데!!!
이어 마동석이 자기는 할리우드까지 갈 거라고 말했는데
그 때 백지영은
그 꿈의 싹을 잘라줘야하나? 생각했다고
왜냐면 그 당시 마동석 비주얼의 배우들이 별로 없었다고
그래서 참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는거 같아서..
트레이너로 괜찮은 사람인데
그래서 큰 응원을 해주지 못한 백지영
그러고 다시 만나서 그 때 그 꿈 얘기한 거 기억나냐고 하니까
마동석이 자기는 하루도 그 생각을 안 한적이 없다고
그래서 백지영이 누군가 원대한 꿈을 꾸고 있을 때,
내가 판단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깨달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