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솔직히 정상 아닌 것 같아요. 징그러워 죽겠네. 둘째라는 결과물을 위해 그 과정에서 배우자가 성적 모멸감을 느끼는 게 정상이예요? 아줌마 본인 요구할 때 거절하면 치욕을 줬다며 불같이 화낸 것 같은데 이 무슨 이기적인 경우인지. 둘째가 국가 대의인줄 알았네요. 아줌마 광기에 생길 애도 놀라 도망가겠어요
베플ㅇㅇ|2023.10.06 15:04
아이를 가지기 위해 부부관계를 하겠다고 반차, 연차를 쓰고 남편도 일 못하게 하고 그렇게까지 한다는 게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솔직히 말해서 제정신으로 안 보여요. 그렇게 임신에 미친 듯이 집착하니까 둘째가 안 생기는 거 아니냐는 생각도 들고요. 남편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