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되게 가까이서 보고 그대로 굳었는데 바로 전광판에 나오는거 보니까 내가 억울하더라 눈은 반크기로 나오고 얼굴은 넙대대하게 나오고.. 실물근접한 홈사진도 못찾겠어.. 가슴을 팍팍침
내명 지나갔는데 얼이 빠진건 안유진이였다..
어제 되게 가까이서 보고 그대로 굳었는데 바로 전광판에 나오는거 보니까 내가 억울하더라 눈은 반크기로 나오고 얼굴은 넙대대하게 나오고.. 실물근접한 홈사진도 못찾겠어.. 가슴을 팍팍침
내명 지나갔는데 얼이 빠진건 안유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