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회가 노처녀 여자쌤임 근데 애들이 되게 싫어해서 나라도 잘해주려고 노력함 근데 사실로 조카 이쁘다 이런건 업엇슴 ㅋ퓨ㅠ
여튼 그래서 항상 스타일 바뀔때마다 칭찬해드리는데 쌤이 갈머 ( 원래는 검머임 ) 하고 왔을때 쌤 염색하셨어요 ?? 너무 잘어울려요 ㅠㅠ 이러고 쌤이 거의 매일 비슷하신옷 입는데 몇일전에는 다른 옷 입고 온거 .. 그래서 쌤 새옷 사셨어요 ?? 쌤 겨울쿨톤인거 같애요 !! 옷 그것만 입고 다니세요 !! 넘 이뻐요 !! 이랫음 근데 쌤이 어느날 단발을 하고 온거임 그래서 단발 쌤 너무 이뻐요 ㅠㅠ 얼굴이 확 사는느낌 ?? 조녜에요 ㅠㅠ 이러니까 어깨가 대기권 돌파 근데 무슨 바람이 불으셧는지 어제 붙임 머리로 키가 크신데 빵뎅이 까지 오게 붙이싱고 .. 쌤이 되게 내 앞 지나갈때 초롱초롱 바주시고 머리 촬랑 촬랑 거리셧는데 당황해서 속으로 엥 아니 저번에 칭찬해드렷는데 엥 그럼 가식으로 보시는거 아닌가 .?? ㅅㅂ 뭐라그러지 !! 이러면서 어어 ..! 붙머하셨네요 ..!! 머리 촐랑촐랑 해요 !! 이랫숨 ㅠㅠ 쌤 실망한듯 ,, 내일 가서 머라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