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거 1년째 쓰고 다니고있음 사기 귀찮아서
딱딱하게 굳은거 다시 물에넣고 푼적도 있음 ㅎ…
주말 빼고 어디 나갈 때 무조건 끼고 아침 7시반쯤에 끼고나가서 11시쯤 빼는데 ㄹㅇ 하나도 안 불편함… 인공눈물도 안 넣음
애들이 조카 신기하다는데 ㄹㅇ 안 낀 것처럼 안 불편함 매일 껴서 익숙해져서 그런가 근데 진짜 아무느낌없는데;;
같은거 1년째 쓰고 다니고있음 사기 귀찮아서
딱딱하게 굳은거 다시 물에넣고 푼적도 있음 ㅎ…
주말 빼고 어디 나갈 때 무조건 끼고 아침 7시반쯤에 끼고나가서 11시쯤 빼는데 ㄹㅇ 하나도 안 불편함… 인공눈물도 안 넣음
애들이 조카 신기하다는데 ㄹㅇ 안 낀 것처럼 안 불편함 매일 껴서 익숙해져서 그런가 근데 진짜 아무느낌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