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함 걍..
나도 못생긴 건 아니고 평범-예쁘장인데
외모칭찬은 걍 학기초나
꾸민 날에 듣는 건줄 알았단말이야
근데 얘는ㅋㅋ
지금 수능 35일 남은 고삼이 아직도
맨날보는 같은학교 애들한테
이틀에 한번은 예쁘단 소리를 들음
걍 빈말로 화장해서 예쁘다~ 이런 게 아니라
야.. 너 진짜 ㅈㄴ청순하다
너 진짜 예뻐서 계속 쳐다봤다
(여돌) 닮았다
이런 말을 걍 안친한 여자애들이 계속 해줌
ㅈㄴ 부럽고 신기하더라
집도 잘살고 의대준비함
계속 친하게 지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