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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 열대우림화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3.10.14 21:26
조회 38 |추천 0

 


심해 담수화가 개발되면서 가능해진거야.


사하라 사막, 사우디, 아랍에미트,이란, 중국, 호주,캐내다,미국 서부등 


비가 내리지 않아서, 사막화 되어가고 있거나 사막인곳들이 많지.


그러면 그 곳에 이 기술을 가지고 순환 생태계를 구성해야 돼,



 


심해 600M~2000M 깊이에 설치된 멤브레인 필터 A를 통해서, 심해 압력에 의해서,


담수화된 물이 B배관을 통해, C 담수화 시설로 유입되고,


C에서 물의 수질을 측정해서 확인후 D배관을 통해 인공 오아시스에 물을 체우는거지.


인공 오아시스는 해발 고도 -300M까지 파내는데, 해수면의 위치가 같아질때만큼 담수화된 물이 가득차는거야.


이 과정에서 수력 발전기가 가동되지.


인공 오아시스의 물을 농가에서 퍼서 사용하고, 물이 증발해서 수위가 낮아지면, 


심해 담수화 시설이 가동되어 다시 물이 차오르면서 친환경 수력발전이 이루어지는거야.


이 물이 F-1 주변의 식물들에 의해서 태양열을 받아 증산작용이 일어나 수증기를 만들고,


토지의 열을 식히지. 그리고 그 수증기가 비가 되어 G-1과 G-2에 물을 주게 되고,


G-1과 G-2에서 물을 나무가 태양광합성을 통해서 수증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강수량이 늘어나고,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는거야.  그리고 그 비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거기서 또 나무가 태양 광합성을 통해서


수증기로 바꾸고 토지의 온도를 낮추겠지. 이렇게 물이 순환하도록 생태계를 구성하는거야.


바다에서 증발되는 수증기가 여러 이유로 토지에 오지 못해 사막화가 된곳에,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고, 물 공급하는 인프라 시설을 구축한뒤, 


나무 심기를 통해 사막을 빠르게 푸르게 만드는거지.


강수량이 늘어나게 되면 사막에 쌓여있던 모래가 강줄기를 통해 바다로 배출되기 시작할꺼야.


사막의 모래가 모두 걷히게 되면 암반층에 도달하게 되고, 모래가 가려진 사막의 본 모습이 들어나겠지.


인공 오아시스에도 정수시설화 사업이 이루어지는데


최저층에 자갈 10M를 깔아두고, 여과스톤 작업을 하고, 파이프 배관 작업을 하는거지.


모래는 어차피 역행 침식에 의해서 차오르기 때문에 자갈만 깔아두면 돼,


 

 

 

 

 

 

 

 

 

 


사하라 사막 열대우림화 프로젝트가 성공으로 끝나게 되면 지구의 온도는 낮아지게 돼,


나무가 물을 수증기로 만들면서 열에너지를 감소시키는데,


태양열 에너지에 의한 수증기 발생량에 의해서 강수량이 결정되고, 열 에너지 감소량이 결정되지.


증산작용 비율이 높아지면 높은 곳까지 비가 가서 흐르면서 대기를 깨끗하게 만들고,


지하수를 체우고 강을 만드는거야.


농가를 활용해서, 농업용수로 물을 퍼서, 작물을 키우고, 20%정도는 증산작용이 활발한 식물을 키우도록 하고,


작물을 키우고 남은 유기물을 비료로 만들어서 재활용하고, 그 과정에서 강수량이 늘어나


산의 모래가 쓸려져 내려오고, 나무가 자라나면서 열대우림화가 이루어지는거지.


사하라 사막은 사용하지 못하는 영토가 대부분인데,


심해 담수화 시설이 개발된 이후에 그 땅의 가치가 얼마나 상승하게 될까.


지구 물부족 문제, 지구온난화 문제, 해수면 상승 문제, 지하수 고갈 문제, 미세먼지 문제, 대지진 문제까지,


한번에 다 해결할수있어. 태양광 발전 효율은 낮아지지만, 수력 발전 효율은 높아지지.


강수량이 증가할테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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