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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포집이 중요한게 아닌 이유.jpg

GravityNgc |2023.10.17 07:12
조회 57 |추천 0


이산화탄소는 순환기체로 열을 받으면 팽창하면서 바람의 흐름을 만드는 기체인데,


사실 이산화탄소는 화석 연료의 소비를 나타내는 지표에 불과하다는거야.


그러면 왜 과학자들이 이산화탄소에 집중했을까?


그건 지구가 뜨거워졌을때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았기 때문이지.


이산화탄소 배출량만 줄이면 지구 온난화가 해결되지 않아.


나무를 벌목해서 줄여도, 이산화탄소 배출량만 제로로 만들면 지구가 차가워질까?


지구가 차가워지는 원리는 태양열을 받은 나무가 물을 수증기로 만들면서, 토지의 열을 흡수하면서


토지를 식히는데, 그 지역에 나무가 얼마나 많이 심어져있고, 그 나무가 얼마나 많이 증산작용을 하냐에 따라서


토지의 열 에너지 감소량과 강우량이 결정된다고 할수있어.


수증기가 늘어난 만큼 구름의 밀도가 상승해서 비가 되어 내리게 되닌깐,


사우디와 아랍에미트, 사하라 사막, 중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등 사막화가 빠르게 이루어지는데,


그 이유는 열대우림을 훼손하면서 나무가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 양이 감소하면서,


잉여 태양열 에너지가 토지에 저장되고, 강수량이 감소되면서, 강의 수위가 낮아지고, 


대기가 나빠지고, 강의 수온이 상승하는거지.


아마존 강이 39도까지 오를수있던 이유는 나무를 많이 베어서, 잉여 태양열 에너지가


그 숲에 저장이 되어있는데, 비가 내리면 그 열을 흡수해서 강으로 유입되지.


뜨거운 물이 유입된다는거야. 그런대 강수량도 낮아져서, 수위까지 낮아지닌깐,


39도까지 올라가서 돌고래가 집단 폐사가 일어난거야.


바다에서 가까운 사우디와 아랍에미트, 사하라사막, 캐나다, 미국 서부, 호주에서 심해 담수화 시설로


해발 -300m까지 파낸 인공 오아시스에 담수화된 물을 체워넣고,


그 인공오아시스의 주변에 증산작용이 활발한 종려과 나무를 심고, 


오아시스의 물을 농가에서 퍼와서, 농사를 지으면서, 나무가 태양열을 이용해서, 수증기를 만드는거지.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고, 수증기가 늘어나면서, 강우량이 증가하는데,


사우디나 사하라 사막, 아랍에미트까지 전부 댐을 설치해야 할수도있어.


이산화탄소 포집에 집중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이지.


열대 우림 절반을 훼손해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들면 지구 온난화가 해결될까?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배로 늘리더래도, 열대우림에서 태양열을 가지고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양이 늘어나면


강우량이 증가하면서 대기가 깨끗해지고, 열이 감소한다는거야.


30경원을 투자해도,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지구열대화, 물부족, 해수면 상승, 미세먼지 증가, 지하수 고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나무를 많이 심어서 태양열을 이용해 강수량을 늘려, 그 비가 산 정상에 내려,


지하수를 체우고, 푸르게 만드는거지.


심해 담수화 기술과 물 순환 생태계를 구성하면서, 지구에서 사막이 사라지게 될꺼야.



 

나무는 이렇게 엄청난 양의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면서 토지에 비를 내리게 하면서 열을 식히는 에어컨이야.


왜냐면 물을 수증기로 만들려면 높은 열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지. 


그 수증기가 높은곳으로 올라가 열을 빼았겨 구름이 되어 비가 되어 내리지.


사막 토지 대부분을 식물과 나무로 덮고, 충분한 물을 공급하면,


그 식물과 나무가 태양열을 흡수해,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면서,


토지의 온도를 낮추고 강수량을 높여, 


사막 전체에 비가 내리도록 하면서, 강 줄기가 만들어지고,


모래가 쓸려져 나오고, 사막 모래가 깍여 암반층이 들어나고,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지겠지.


UN에서 해결 할수 없었던 모든 기후 문제를 해결 하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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