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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오전 09:44)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참고) 사진8과 사진9는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7부> - 세번째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5)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2023년8월15일 별세하셨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 세번째 글을 드립니다.
부모상을 당한 자식이 장례기간 동안 부모님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친상에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내세워 대통령 본인이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것도 상식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빈소에서 부모님에 대한 조문은 가급적이면 짧게 하시고 그 빈소는 영부인께서 지킬 수 있도록 부탁드린 후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하셔서 국정운영에 전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외교일정을 감안하여 9일장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9일장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 밖에 없으므로 국민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펀글] 민생행보 나선 김건희 여사… 주말에 공휴일까지 반납 - 세계일보 김건호 기자 (2023.10.15. 오후 3:52)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일 주말과 공휴일까지 대외일정을 갖고 전국 각지를 누비고 있다. 다가오는 총선을 앞두고 국정을 지원하기 위해 광폭행보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 된다.
김 여사는 15일 서울 용산공원에서 열린 핑크페스티벌에 참석해 “유방암은 대단히 무서운 속도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는 이런 상황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23회째인 핑크 페스티벌은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이다.
최근 대한암협회 명예회장에 추대된 김 여사는 “저에게도 어린 딸을 남기고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친구가 있다”며 정기 검진, 규칙적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유방암 발생과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을 당부했다. 유방암 자가검진 부스를 찾아 자가검진 시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중략)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펀글] "나만의 계획 있어"…최태원이 구상하는 후계 구도는? - 서울경제 박민주 기자 (2023.10.12. 오전 7:31)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이 “후계 구도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현 선대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물려받은 지 25년 만으로, 최 회장의 세 자녀 모두 그룹 계열사에 소속돼 있어 승계에 대한 재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 회장은 11일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후계 구도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사고를 당한다면 우리 그룹은 누가 이끄나. 승계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만의 계획은 있지만 공개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최 회장의 이 같은 발언은 세 자녀 모두 SK그룹 계열사에 몸담고 있는 상황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 회장은 이혼소송 중인 노소영 씨와의 사이에 장녀 최윤정 씨, 차녀 최민정 씨와 장남 최인근 씨를 두고 있다.
(중략)
최 회장이 자녀에게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해서는 이사회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재정립하고 자녀들이 이사회에 참여하는 방안이 현재로서는 유력하다. 디즈니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녀들에게 기업을 물려주는 방식이기도 하다.
최 회장은 2년 전인 2021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자녀 승계 문제에 대해 “승계 기회는 전문경영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고 제 자녀도 노력해서 기회를 얻어야 할 것”이라면서 “자녀의 경영 참여에 이사회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는 또한 올 7월 제주도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도 “아들에게 자리를 물려주는 것보다 회사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주주로서 베니핏(이익)을 물려주는 게 더 자유로운 선택”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중략)
박민주 기자(parkmj@sedaily.com)
(사진1 설명) 김건희 여사가 15일 서울 용산공원 장교숙소에서 열린 2023 핑크 페스티벌에 참석해 유방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 세 자녀 <(좌측부터) 장녀 최윤정, 차녀 최민정, 장남 최인근>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