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그 사고친 여경들을 또 경찰이 보호를 하지요? 이제 시민들 다 폭발합니다. 왜냐고요? 우리는 개돼지 소리까지 들었는데 자신들은 사고치고 들어온 여경을 보호했거든요.
이제 그 여경 한 5개월 정도 버티다가 억지로 나가게 하거든요? 바로 자살한다. 합격도 잠시 바로 자살을 하지요. 그러면 그 경찰 집안도 또 다 죽습니다. 이게 왜 그럴까요? 위에서 책임지고 안나가고 안 터지니까 꼬리자르기 하거든요. 그게 아니고 이때까지 말 이 안 나오게 했으면 계속 근무하게 만든거다. 그런데 그 사람한테는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계속 인생 망하게 했거든요.
그러면 죽는 사람은 어쩔문이가 죽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경찰과 검찰만 있었으면 윤짜왕같은 공화국이 여러번 됐다.
그러면 과연 시민단체는 뭐 하고 있었을까요? 경찰청장한테 한 소리 했나요? 거기 아마 거기 제 1부장이나 제 2부장 딸이 또 사고를 쳤을텐데요?
시민단체들은 부산경찰청장하고 본관 회의실에서 회의를 할텐데거기에 경찰자녀가 사고를 친 아빠가 경찰총경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같이 회의 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