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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시청주위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0.18 21:02
조회 85 |추천 2

오늘 저녁 7시 40분에 부산시청주위가 초토화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몰래 당당하게 걸어가던 사람이 얼굴이 완전 홍조가 되고 당황해서 걸어가는데 제대로 걷지를 못해요.

얼굴이 그 정도로 벌게지면 이거는 거의 내 심장을 다 꺼내서 _됀기분이거든요.

하나 알려줍니다.^^ 오늘 작전을 주도했던 경찰관은 부산경찰청장실에 다 불러간다. 아니라면 내 성을 갈게.^^

왠줄 아나? 오늘 옆에 부산시청에 야근하는 사람들 오늘 다 들었다. 아마 마음 속으로 놀래서 "저거 실화네." "내가 세상에 저런 미친 놈 처음 봤다. 저런 용기가 어디서 나오지? 자기가 무슨 대통령이 파면 됐다는 소리를 말하네? 그런데 저렇게 큰 소리로 말하는데 왜 경찰관이 안잡는데? 저거 특수공무집행방해 아니에요? 나는 시청에서 근무하면서 경찰청에서 저런 미친소리 하는 사람 처음봤다. 부산경찰청이 진짜 큰 사고를 치기를 쳤는가보네."

오늘 작전 부렸던 경찰관들 내일 전부 경찰청장실 불러간다.

그러길래. 누가 미친 짓을 계속 하라고 하더니?^^ 왜 너네는 미친 짓을 하고 꼭 그런 욕을 듣고 싶어서 듣니?

오늘 순경들 다 죽었다.^^!! 불려가서 아무 소리 못하면 너는 경찰이 아니라 짭새다.

나는 경찰청장한테 콘돔 소리 하고 저런 소리 처음 들어봤다. "저거는 너무 심각한 명예훼손인데"

진짜 경찰사기가 거의 바닥이겠다.^^ 니가 만들어 낸 업보다.

내 잡아도 된다.^^ 부산법원에 가면 이제 부산을 어떻게 그렇게 까지 알렸냐고 법원판사가 되물어볼거다. 아마 법원 판사가 "저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라고 말할거다.

그런데 반대로 법원판사가 그럴겁니다. "그게 특수공무집행방해가 아닌가요?"라고 물어보면....

"판사님!! 그게 진짜 함정입니다. 어떠한 합법적인 제도와 수단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당하고 인생 참고 살아라고 하는겁니다. 경찰은 수사 중에 사고치면 모르는 척 하면 되는거고 당하는 사람은 참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경찰청장이 그런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겁니다. 사고친줄 알기 때문에요. 자기가 사고를 안쳤으면 부하들이 그 자리에서 잡으로 왔겠죠. 왜 그 소리를 듣고 가만히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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