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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남자입니다.

ㅇㅇ |2023.10.19 12:38
조회 347 |추천 1
비오는날 갈데가 없어 동네 다리밑 하천에 서있는데 운치가 끝내주네요.

이 느낌은 흡사 아주 심심한 어느 봄날 오후 3시경에
평소에는 재미없어서 안보는 지루한 영화를
정말 잼나게 본듯한 그런 경험이네요.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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