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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저한테 계약서 들고 옵니까?

핵사이다발언 |2023.10.25 21:07
조회 2,036 |추천 2

나는 청와대를 갈 생각도 없고 윤짜장 밑에서도 일하기 싫습니다.

아 청와대에서 어느 날 갑자기 합격했다고 연락이 오나요?^^

나는 저의 인생을 너무 잘 살아가고 있어요.

너네 그런 거짓말을 하다가 지금 사람이 죽고 경찰자녀가 무기징역을 받고 갑자기 살해사건이 벌어지고 그러는거에요.

저 너무 잘 살고 있어요!!!

왜요? 이제 불안해 지세요?^^ 내가 저 새끼한테 사고쳐놓은 건 있고 군대에서는 저 새끼 하나 때문에 전 국방부장관이 해임되고 그러는데 어떻게 저 새끼를 가만히 두리요?

그딴거 필요없고 너네가 그런 거짓말을 하면서 부산경찰청 2년 연속 1등이라는 걸 세상에 알렸다가 현실은 옆에 부산시청에서는 어떤 미친 놈이 저런 소리를 하냐? 내가 부산시청에 공무원으로 "20년을 근무했는데 저런 소리 생전 처음 들어봤다. 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소리를 할까요?"

청와대 필요 없고 내 면접갈때 서울에 도착하자 마자 인위적으로 떨어트리자고 해서 실제로 떨어트린 사람 그리고 그렇게 해라고 진두지휘 내려라고 한 사람 전부 언론에 공개해라.

그러면 아마 경찰청 내부에서 부산 여경들 문제 때문에 저 새끼 무조건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을거다. 안 죽이면 우리 청장이 옷을 벗게되고 시민들 무조건 다 폭발한다. 저 새끼 하나만 죽으면 다 끝난다.

니가 내한테 한 소리 기억 안나요?

"니가 왜 안 죽는데? 니 하나 끝나면 모든게 다 끝날거 같은데?"

니가 한 소리다. 이게 경찰관이 할 소리냐?

개돼지보다 못 한게 자신의 자녀사고쳐서 나라 망하게 한 놈들이.^^ 그게 바른 말이다.^^ 좀 솔직해 지세요.

너네 경찰이 너무 미친 짓을 해서 저 새끼를 건들 수가 없는거다. 솔직해 지세요.ㅎㅎ

니를 봐준다고 할 때 너네 대통령 장모나 무죄 만들어주지... 정말 위험한 짓을 했는가보네요.

너네 현직 대통령 장모도 윤짜장의 특수부 출신도 못 막는데 나는 어떻게 막으리요?

너네 무슨 짓 한지 아나? 이 부산경찰관의 행동이 나라를 완전히 다 팔아 먹는 짓인거였다.

전 세계가 대한민국 경찰관의 비 상식적인 행동에 집중할 거 같아서 공식적으로 못 내보내는 거다.

나는 윤짜장의 범죄자 밑에서 일하기 싫습니다. 그러니까 청와대 근무하시고 답답하시면 잡으시면 됩니다.

니가 거짓말을 해되니까 사람이 죽고 경찰집안이 이혼을 하고 그런다.^^ 내 때문에 경찰집안이 왜 이혼을 해야 해? 억울하지 않아요?
추천수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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