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빵은 길가다가 누가 찌르는지 예측을 할수있었던 문제였음? 아무 이유없이 모르는 사람한테 당한거고 길 가던 사람은 그런일 당할줄 알았겠냐고 ㅋㅋㅋ 그런 반면에 이태원은 압사사고 일어나기 전부터 셀수없이 많은 인파가 몰려있었고 당연히 좀 위험하겠다 사고 일어나겠다 이런 예상은 할수있었던 문제아님?
칼빵은 길가다가 누가 찌르는지 예측을 할수있었던 문제였음? 아무 이유없이 모르는 사람한테 당한거고 길 가던 사람은 그런일 당할줄 알았겠냐고 ㅋㅋㅋ 그런 반면에 이태원은 압사사고 일어나기 전부터 셀수없이 많은 인파가 몰려있었고 당연히 좀 위험하겠다 사고 일어나겠다 이런 예상은 할수있었던 문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