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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배다른 자식

ㅇㅇ |2023.10.31 05:54
조회 1,719 |추천 0
정말 미치고 팔짝뛰고
생 개지랄은 다 했고.



남편새끼가 해외 출장이 잦습니다.
그리고 그 덕에 저희도 주재원 7년 누렸구요.

그런데, 소설같이
진짜 눈 파란 아이가 뜬금없이 나타났어요.
아빠가 제 남편이랍니다.
진짜 눈만 파랗지 딱 봐도 제 아들이랑 빼박입니다.

그녀성은 홀로 아들을 키우다가ㅜㅜ
아이가 10세가 넘어가니 한국에서 키우겠다고 왔어요.
나는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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