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바다새 |2023.10.31 08:26
조회 321 |추천 0
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선생님)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정치하듯이 학생 인권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을 저지르는 중범죄자이므로 반드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3. 08. 09 원본 / 2023. 08. 11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6부>
작성 : 최대우 (2023. 10. 29 원본 / 2023. 10. 30 수정본)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법과대학 재학 중 법대 교수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사람)들은 자신한테 민•형사상 사건이 발생하면 오히려 경찰에 고소해서 사법부의 판단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힘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즉,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대로 하자"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옛 속담에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깝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으로 처리하는 것을 기피하면서 법 대신 힘으로 상대방(적)을 누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법대로 처리하다보면 나한테도 일정부분은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법대로 처리하기 보다는 힘으로 누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주먹으로 10대든 100대든 때려서 죽음에 이를 정도로 때려주면 뭐합니까. 그 와중에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몇대 두들겨 맞는 것이 훨씬 더 아픈 법이지요. 즉, 상대를 열대 때리는 것 보다는 내가 한대 맞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 대신 주먹(힘)으로 해당 사건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와는 정 반대로 행동합니다. 모든 사건을 법으로만 처리할 수 있다는 아집에 사로 잡혀있습니다.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자신이 곧 6법전서다'라고 주장하면서 법대 교수님들을 무조건 무시하면서 모든 사건을 법대로만 처리하려고 달려듭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동안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한 후 수 많은 악법들을 만들어내놓고 시행해서 이제는 그 악법들을 잘 지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그 악법들을 지키지 않는 것이 준법정신인지 햇갈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어설픈 무당이 사람잡는다 (사람죽인다)'라는 옛 속담처럼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의 사법농단 때문에 민주주의의 근간인 법치주의가 뿌리채 뽑혀지고 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원본 / 2023. 10. 17 수정본)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직업인으로 40년 동안 미국에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최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펀글] 엄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보다 키 더 커진 고등학생 아들의 근황 (+사진) -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2023.10.26 15:08)

(중략)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 선영에서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3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중략)

특히 이부진 사장은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추도식 현장을 찾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중략)

이부진 사장은 건장한 체격의 아들과 팔짱을 끼고 나란히 걸었다.

(중략)

그는(이건희 선대회장) 1993년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로 대표되는 '신경영 선언'으로 그룹 혁신을 추진해 삼성을 글로벌 기업 반열에 올렸다는 호평을 받는다.

(중략)

지미영 기자 · miyoung@insight.co.kr



(사진1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사진2~5 설명) ⓒ연합뉴스 방송화면 캡춰>

(사진6 설명) 40년간 미국에서 전문간호사 직업으로 살고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사진 <(오른쪽부터) 최미희 누나,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 수여

(사진9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외쪽부터 첫번째) 우리 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

(사진10,11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베스트

  1.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8)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