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팥팥> 제작발표회에서,
"'어쩌다 사장'에서는 솔직히 약간의"
"숨통 조임이 있긴 있었거든요"
"뭐! 너무 편하지만 뭐 어쨌든 뭐 이제"
"형들의..."
"눈치를 안 봤다면 거짓말이에요"
며칠 후,
<어쩌다 사장3> 제작발표회에서
광수의 발언을 전달 받은 차태현과 조인성
조인성 : 글쎄요..
더 숨통을 조였어야 했는데...
조만간은 뭐 회초리 한 번 들 생각입니다.
차태현 : 같이 더 조였어야 했는데...
숨통 조이러 갈게 ^^
하여튼 넌 내가 조이러 갈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콩콩팥팥 나와서 광수 숨통을 조여주세요 ㅠ ㅠ ㅋㅋㅋㅋㅋㅋㅋㅋ